장례식장에 다녀오는 길이었다.
한참을 달리고 있는데 문자가 왔다.
'드르르르륵'
밤 12시... 누가 문자를 보냈을까? 싶었는데
글쎄 선거정보였다.
어떤 당(내가 좋아하지 않는... ;;;) 후보가 다른 당 후보를 비방하는 내용이었다.
이건 완전 뭥미......
나야 깨어있다 치더라도 자는 사람들은 완전 화났을 듯.
이런 사람들이 시민을 위한 정치를 할 수 있을까?
과연?
정말 어처구니 없다.
그건 정말 실례되는 행동이라는 것을 모르나?
한참을 달리고 있는데 문자가 왔다.
'드르르르륵'
밤 12시... 누가 문자를 보냈을까? 싶었는데
글쎄 선거정보였다.
어떤 당(내가 좋아하지 않는... ;;;) 후보가 다른 당 후보를 비방하는 내용이었다.
이건 완전 뭥미......
나야 깨어있다 치더라도 자는 사람들은 완전 화났을 듯.
이런 사람들이 시민을 위한 정치를 할 수 있을까?
과연?
정말 어처구니 없다.
그건 정말 실례되는 행동이라는 것을 모르나?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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